배 위의 작은 관제센터,
UNITY 마린플로터
전용 장비 없이 범용 보드·PC에서 동작합니다. 해도·AIS·기상·VHF를 하나로 모아 추돌 위험을 상시 계산하고, 폰·태블릿·TV 어디서나 브라우저로 봅니다.
상용 플로터 기본 기능에, 서버 연산과 AI를 더했습니다
B&G·Raymarine 등 상용 플로터의 기본 기능을 갖추고, 서버형 구조로 연산·확장성을 넓혔습니다.
추돌 위험을 상시 계산하고, 회피 기동까지 제시
AIS 선박의 최근접 거리(CPA)·시간(TCPA)을 실시간 연산해 위험 선박을 자동 식별합니다.
- 위험 선박 경보와 CPA 링·위험 반경 표시
- 회피 변침각과 임시항로 자동 산출
- 세일요트 태킹·최적 코스 계산
- 변침(진로 변경) 위험선박 검출

"유니티" 하고 부르면, 말로 묻고 답합니다
VHF 교신을 실시간으로 해석하고 센서·기상 정보와 합쳐 항해 판단을 돕습니다. 호출·받아쓰기·읽어주기까지 장비 안에서 처리해 인터넷 없이도 동작합니다.
- 관제↔선박 호출 자동 파악·요약
- 자연어 명령 → 항해 정보 응답
- 로컬 LLM + 온라인 AI 융합 추론
- 오프라인 음성 호출·읽어주기

해도 위에 바람·조류·수심을 한 번에
공공 해도와 국내 공간데이터(수심·해안선·등부표·항구)를 표출하고, 위성 기상의 바람·조류를 파티클로 겹쳐 보여줍니다.
- 위험 수심·어장·등부표·사고해역 우회
- 국제 해저지형 기초 등고선
- 야간 모드·지도 전환

수심·조류·풍황·전력을 계속 기록합니다
항해 데이터를 시계열로 쌓아 좌초 위험, 조류 주기, 정박지 판단에 씁니다. 빅트론 등 전력 장비의 배터리·발전량도 함께 관리합니다.
- 수심 프로파일·풍배도·조류 장미도
- 배터리 뱅크·태양광·발전기 모니터링
- 기록 보관 기간 직접 설정

오프라인 지도
항해 구역 지도를 미리 받아 통신 없이 씁니다.

수심 기록
실측 수심을 연속 기록해 좌초를 사전 경고합니다.

레이더형 뷰
자선 중심 거리 링으로 주변 상황을 봅니다.

야간 모드
야간 시인성을 해치지 않는 어두운 화면.

AI 카메라 개발 중
광학 AI로 선박·등부표·부유물을 주야간 식별합니다.

AI 지도학습 진행 중
위성·오픈 지도를 비교 학습해 자사 해도를 만듭니다.

CIQ 항해 문서
입출항 서류를 화면에서 작성합니다.

오토파일럿 연동 개발 중
NMEA 0183/2000 양방향으로 조타를 연동합니다.
보유 기기로 접속
플로터가 곧 서버. 폰·태블릿·PC·TV에서 브라우저로 동시에 봅니다.
배에 붙은 모든 전력 장비를, 하나의 전력맵으로
배터리·충전기·태양광·발전기를 선체 도안 위에 배치하고, 어떤 장비가 연결되어도 배터리 시스템 전체 합계로 관리합니다. 육지에서도 같은 전력맵으로 확인합니다.
전력이 어디서 들어와 어디로 가는지, 한 화면에
배터리 구획과 충전 장비·발전기를 배선 그대로 연결해 전압·전류·전력 흐름을 실시간으로 보여줍니다.
- 시간당 충전량(Ah)·태양광·육전 충전 합계
- 배터리별 전압·잔량·축전량(Ah)
- Victron 장비 BLE 연동, 측정 장비 없는 풍력·발전기는 전력계산기 예상값
- 저전압·과전압·충전기 이상 경고

기간을 고르면, 그 기간에 얼마나 채우고 썼는지
1시간·6시간·24시간·3일 중 기간을 고르면 기록으로 충전·방전·순변화(Ah)와 예상 발전량을 계산합니다.
- 배터리별 기간 충전·방전·순변화
- 풍력·태양광 기간 예상 발전(Wh)·축전(Ah)
- 30분 단위 전력 총계 7일 보관
- HUD에 전압·시간당 충전량·전력을 바로 표시

가입하고 장비를 등록하면, 내 배가 관제망에 연결됩니다
설정은 서버에 안전하게 보관되고, 육지에서도 내 배 상태를 봅니다. 이용 선박이 늘수록 해양 정보가 촘촘해집니다.
회원가입
홈페이지에서 계정을 만듭니다.
장비 등록
내 장비에 제품 시리얼번호 8자리를 입력합니다.
플로터 인증
플로터 설정 › 관제서버 › [인증하기]. 정품이면 바로 인증됩니다.
백업·관제
설정값 백업과 실시간 모니터링을 켭니다.
폐쇄형 전용 장비와 무엇이 다른가요
| 기존 전용 플로터 | UNITY | |
|---|---|---|
| 하드웨어 | 전용 MFD에 종속 | 범용 보드·PC, 장비 교체에 독립 |
| 업데이트 | 펌웨어 단위, 장비 노후 시 한계 | 코드·해도 OTA 갱신 |
| 화면 | 본체 화면 중심 | 폰·태블릿·TV 동시 접속 |
| AI | 제한적 | 로컬+온라인 AI, 오프라인 추론 |
| 네트워크 | 단독 장비 | 관제서버로 AIS·해양정보 공유 |
| 확장 | 제조사 센서 위주 | 표준 프로토콜로 서드파티 센서 연동 |
거의 모든 표준 연결을 지원합니다
항해 센서와 보조 화면을 자유롭게 붙여 필요한 구성으로 꾸밉니다.
레저·요트
세일 태킹 코스, 앵커 알람, 전력 관리, 레이싱 중계 확장.
어선·낚시
추돌 경보와 수심·수온 기록. 어종 출현 확률 분석을 준비 중입니다.
해양과학·방재
운항 선박이 관측 노드가 되어 수심·수온·기상 데이터를 쌓습니다.
필요한 만큼만 갖추세요
라이센스(SSD)만 사서 가진 장비에 설치하거나, 구동 하드웨어와 연동장비까지 함께 구성할 수 있습니다.
자주 묻는 질문
인터넷이 없는 바다에서도 쓸 수 있나요?
네. 플로터가 자체 서버로 동작하고 지도는 미리 내려받아 둡니다. AI도 로컬로 추론합니다. 인터넷이 연결되면 관제서버와 자동으로 맞춥니다.
장비 등록은 어떻게 하나요?
제품 라벨이나 플로터 설정 > 관제서버에 있는 시리얼번호 8자리를 홈페이지 내 장비 > 장비 등록에 입력하고, 플로터에서 [인증하기]를 누르면 자동으로 인증됩니다.
설정 백업은 몇 개까지 보관되나요?
장비마다 최대 7개입니다. 새 백업이 들어오면 가장 오래된 것부터 지워집니다. 내 장비에서 백업을 끌 수도 있습니다.
실시간 모니터링은 어떤 정보를 보내나요?
위치·속력·침로·수심·수온·풍황·배터리 상태입니다. 플로터 설정에서 허용한 경우에만 30초~1분 간격으로 보냅니다.
어떤 기기로 화면을 보나요?
같은 네트워크의 폰·태블릿·PC·TV 브라우저로 접속합니다. 여러 기기가 동시에 볼 수 있습니다.